20·30대 청년 자영업자 중 30명을 선발, 사업체 운영에 필요한 교육 8주간 집중 진행

신한 소호 사관학교는 긍정적 영향력으로 상생의 선순환을 추구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프로그램이다.
음식업, 서비스업, 소매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전략, 경영 노하우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신한 소호 사관학교 22기는 20·30대 청년 자영업자 중에서 30명을 선발해 사업체 운영에 필요한 교육을 8주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이도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ohee194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