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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힙합 뮤지션 ‘트래비스 스캇’ 공연 ‘선예매’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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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힙합 뮤지션 ‘트래비스 스캇’ 공연 ‘선예매’ 혜택

현대카드가 트래비스 스캇 공연 선예매 특권을 제공한다. 사진=현대카드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현대카드가 트래비스 스캇 공연 선예매 특권을 제공한다. 사진=현대카드 제공.
현대카드의 새로운 공연 문화 브랜드 ‘Loved by Hyundai Card’가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과 함께 찾아온다.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25일 토요일 일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트래비스 스캇의 첫 단독 내한공연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에서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 특권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는 트래비스 스캇의 첫 번째 내한 공연이자, 현대카드가 ‘Loved by Hyundai Card’를 통해 두 번째로 소개하는 공연이다.

‘Loved by Hyundai Card’는 ‘슈퍼콘서트’ ‘컬처프로젝트’ 등 다양한 문화 마케팅을 진행해 온 현대카드의 안목으로 다양한 장르, 영역을 넘나들며 공연을 선별해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선예매 특권’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공연 문화 브랜드다.
이번 ‘Loved by Hyundai Card’의 주인공인 트래비스 스캇은 래퍼, 송라이터, 프로듀서, 퍼포머이자 디자이너, 스타일 아이콘, 배우로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영화,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몽환적인 플로우와 오토튠을 가미한 싱잉랩으로 대표되는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사운드로 지금의 힙합 트렌드를 유행시킨 아티스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TRAVIS SCOTT - CIRCUS MAXIMUS in Korea’의 공연 티켓은 오는 8일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에서 판매한다. 현대카드 회원은 일반 예매보다 하루 빠른 7일 낮 12시부터 자정까지 예매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만 19세 이상 관람’으로 진행되며, 2006년 10월 25일 출생자까지 공연장 입장이 허용된다.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예매 전 반드시 성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 현장에서도 나이와 얼굴을 식별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한 후 성인인증 절차를 거쳐야 입장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