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잇퍼센트 임직원들은 행정안전부의 고향사랑 기부제를 활용해 ‘고향사랑 e음’ 플랫폼을 통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산불 피해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임직원들의 참여에 이어, 회사 차원에서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기탁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긴급 생활 지원 및 지역사회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향후 에잇퍼센트 임직원들은 산림청과 지역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묘목 식재, 지역 주민 참여형 숲 조성 등 지속 가능한 생태 회복 활동을 통해 재난 이후의 회복 과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