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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1억4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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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미얀마 지진 피해 복구 1억4000만원 지원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얀마 만달레이 소재 아바교가 지진 피해로 붕괴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얀마 만달레이 소재 아바교가 지진 피해로 붕괴된 모습. 사진=연합뉴스
신한금융그룹이 미얀마 지진 피해 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2억 미얀마 짯(한화 약 1억4000만원)을 지원한다.

신한금융은 대한적십자사 및 미얀마 적십자를 통해 성금을 긴급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성금은 재난 피해자 및 중증 환자의 병원 의료비, 응급환자 수송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현지 상황을 계속 살피며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이라고 말했다.
신한금융은 현지에 진출한 신한은행 양곤지점과 신한마이크로파이낸스를 통해 현지 진출 한국 기업 및 해외동포 상황 파악을 하고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