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간 기부금은 저소득가정 아동‧청소년의 의료비 지원, 지역아동센터 시설개선 지원 및 환경복지 프로젝트 등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연중 사용될 예정이며, 산불 피해주민 성금은 특별재난지역 선포 지역 이재민에 대한 구호물품 및 주거 지원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SGI서울보증은 미래세대와 지역사회, 중소기업과 서민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런칭한 파트너십 브랜드 “SGI ON”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보험사 최초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공익에 기여하는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인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에 등재됐다.
아울러 전국 7개의 지역본부에서는 각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맞춤형 후원을 실시하고, 임직원 봉사단인 SGI 드림파트너스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주도할 계획이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최근 산불 피해지역에 대한 성금 후원을 통해 온기를 나누고, 피해지역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적 책임경영을 통해 상장 금융사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