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가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공포에 얼어붙었습니다. 코스피는 2% 낙폭 후 회복하며 3200선을 지켰습니다. 코스닥도 급락 후 후장 들어 낙폭을 줄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9일 전일보다 1.07%(34.73p) 내린 3217.9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12억9000만주로 전일보다 15% 가량 줄었습니다. 주가가 떨어지면서 매매도 줄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1조8015억원을 순매수 했습니다. 외국인은 1조3337억원, 기관은 5085억원을 각각 순매도 했습니다. 외국은 사흘째 주식을 팔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0.54%(5.55p) 하락한 1028.93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개인은 457억원, 기관은 22억원을 각각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723억원을 사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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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