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200 9월물 선물지수는 12일 전일보다 5.25 포인트 상승한 431.5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시장 베이시스는 플러스 0.22로 바꿔지면서 콘탱고로 전환됐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47.00원으로 전일보다 2.10원 떨어졌습니다. 그동안 급격하게 올랐던 환율이 진정되는 분위기입니다.
금리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단기채인 3년물의 종가는 전일보다 오른 1.384%입니다. 장기채인 10년물은 2.022%로 전일보다 하락했습니다.
V-KOSPI 변동성 지수는 전일보다 1.50 포인트 내린 13.62를 기록했습니다. 연중 최저 수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변동성 지수는 통상 지수가 오르면 하락합니다.
국내 신용잔고는 9일을 기준으로 24조6143억원으로 연중 최고 수준입니다. 전일보다 165억원 늘었습니다. 신용잔고 증가는 주가가 하락할 때 위험할 수 있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