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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TSMC, 6월 매출 급증에도 주가는 제자리…반도체 피크 아웃 우려 때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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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TSMC, 6월 매출 급증에도 주가는 제자리…반도체 피크 아웃 우려 때문인듯


TSMC(타이완 반도체)는 6월 매출이 급증했지만 주가는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종의 peak out(정점) 우려 때문으로 보입니다. TSMC는 파운드리 세계 1위 기업입니다.

TSMC는 12일(현지시간) 전일보다 1.54%(9.00 타이완 달러) 오른 593.00 타이완 달러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날 주가는 연초인 1월 4일의 536 타이완 달러에 비해 11% 오른 수준입니다.

TSMC는 지난 6월 매출액이 1485억 타이완 달러(약 6조원)로 전년동기 대비 22.8%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욕의 TSMC ADR 1주는 대만에서 거래되는 원주 5주와 교환됩니다.

TSMC 주식은 대만과 뉴욕에서 동시에 거래됩니다. TSMC는 대만 행정원 국가발전기금이 지분 6.68%를 갖고 있는 최대주주입니다. 시가총액은 730조원 규모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