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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KOSPI 선물 하루 만에 백워데이션으로…금리 상승세, 원·달러 환율 하락세, 변동성지수 연중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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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KOSPI 선물 하루 만에 백워데이션으로…금리 상승세, 원·달러 환율 하락세, 변동성지수 연중 최저


KOSPI 200 9월물 선물지수는 하루 만에 백워데이션으로 돌아갔습니다. 13일 선물지수는 전일보다 3.10 포인트 상승한 434.60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시장 베이시스는 –0.11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45.40원으로 전일보다 1.60원 떨어졌습니다. 그동안 급격하게 올랐던 환율이 하락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단기채인 3년물의 종가는 전일보다 오른 1.424%입니다. 장기채인 10년물도 2.035%로 전일보다 상승했습니다.

V-KOSPI 변동성 지수는 전일보다 1.07 포인트 내린 12.55를 기록했습니다. 연중 최저 수준입니다. 변동성 지수가 낮으면 주가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심리를 보여줍니다.

국내 신용잔고는 12일을 기준으로 24조5370억원으로 전일보다 773억원 줄었습니다. 신용잔고는 연중 최고점을 찍은 후 처음으로 하락했습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