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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고객예탁금 3조원 유입, 금리 하락세…KOSPI 선물 또다시 콘탱고로 전환, 원·달러 환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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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고객예탁금 3조원 유입, 금리 하락세…KOSPI 선물 또다시 콘탱고로 전환, 원·달러 환율 상승


KOSPI 200 9월물 선물지수는 하루 만에 또다시 콘탱고로 전환됐습니다. 14일 선물지수는 전일보다 0.95 포인트 하락한 433.6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시장 베이시스는 0.08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48.50원으로 전일보다 3.10원 올랐습니다. 환율은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금리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단기채인 3년물의 종가는 전일보다 내린 1.390%입니다. 장기채인 10년물도 2.008%로 전일보다 하락했습니다.

V-KOSPI 변동성 지수는 전일보다 0.42 포인트 오른 12.97를 기록했습니다. 변동성 지수가 오른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주가 변동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국내 고객예탁금은 13일을 기준으로 68조4155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루 만에 3조3217억원이 불었습니다. 고객예탁금은 연초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