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파월 의장의 의회 증언으로 테이퍼링(긴축) 우려를 덜었지만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 지수는 상승하며 3만5000에 육박했습니다. 나스닥은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14일(현지시간) 전일보다 0.13%(44.44p) 오른 3만4933.23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3억4400만주로 전일보다 6% 가량 늘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에 비해 0.22%(32.70p) 하락한 1만4644.95로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 종목인 애플의 주가는 2.41%(3.51$) 상승한 149.15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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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