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은 6거래일째 단기 급등하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2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자들을 자극했습니다. 도료 시장이 활성화되면서 실적이 호전됐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은 16일 전일보다 4.63%(3400원) 상승한 7만68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 52주 최고가를 찍었습니다. 거래량은 65만8000주로 전일보다 6% 늘었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의 2분기 실적은 크게 호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SK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이 5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매출액도 크게 늘었습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17만9000주를 팔았습니다. 외국인은 13만3000주, 기관은 4만7000주를 각각 사들였습니다. 롯데정밀화학의 소액주주 비중은 약 52% 수준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