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는 커머스 확장 전략이 시장의 호평을 받으며 하락장에서도 시가총액 3위를 고수했습니다. 올해 2분기 실적이 호조를 보일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NAVER는 19일 전일보다 0.89%(4000원) 하락한 44만30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네이버의 이날 시가총액은 72조8000억원으로 카카오 시가총액을 4조4000억원 상당 앞섰습니다.
네이버는 2분기 순익이 347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배 가까이 늘 것으로 보입니다. 1분기에는 15조원의 중단영업이익이 발생하면서 순익이 급증했습니다. 이는 회계상 이익입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9만1000주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은 3만7000주, 기관은 5만5000주를 각각 팔았습니다. 네이버는 소액주주 비중이 약 64%에 이르고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