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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다우, 델타 변이 공포에 2% 급락…나스닥도 1% 떨어져, 유가 폭락, 10년물 금리 1.1%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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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다우, 델타 변이 공포에 2% 급락…나스닥도 1% 떨어져, 유가 폭락, 10년물 금리 1.1%대 맞아


다우 지수는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공포감에 2% 급락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5일 연속 떨어지면서 1% 하락으로 마감됐습니다. 유가는 폭락했고 금리도 떨어졌습니다.

다우 지수는 19일(현지시간) 전일보다 2.09%(725.81p) 급락한 3만3962.04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4억4000만주로 전일보다 34% 급증했습니다. 거래량 급증이 주목됩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에 비해 1.06%(152.26p) 하락한 1만4274.98로 장을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42억5700만주로 전일보다 6% 증가했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유는 전일보다 7.5%(5.39$) 폭락한 66.42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미국 금리는 10년물이 1.19%로 12bp(1bp=0.01%) 급락했습니다. 1.1%대 금리시대가 됐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