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는 뉴욕증시 급락 충격으로 종일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장 초반 급락했던 주가가 반등하면서 장 후반에는 다소 낙폭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코스닥이 더 빠졌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0일 전일보다 0.35%(11.34p) 내린 3232.70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9억6000만주로 전일보다 12% 가량 줄었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377억원, 기관은 1518억원을 순매수 했습니다. 외국인은 1816억원을 순매도 했습니다. 외국인의 매도세는 전일의 4543억원에 비해 약해졌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0.59%(6.19p) 하락한 1043.64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개인은 102억원, 외국인은 876억원을 각각 사들였습니다. 기관은 949억원을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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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