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경기선행지수와 실업보험 등 경제지표가 부진하자 상승세가 완급조절에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유가는 2.3% 소폭 상승했고 미국 10년물 국채도 1.2%대로 또다시 내렸습니다.
다우 지수는 22일(현지시간) 전일보다 0.07%(25.35p) 상승한 3만4823.3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2억9200만주로 전일보다 11% 가량 줄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에 비해 0.36%(52.65p) 오른 1만4684.6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33억7800만주로 전일보다 16% 감소했습니다. 다우와 나스닥은 거래량이 줄고 있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유는 전일보다 2.3%(1.61$) 오른 71.91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미국 금리는 10년물이 1.27%로 3bp(1bp=0.01%) 하락했습니다. 1.2%대 금리로 내려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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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