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의 주가는 지난달 25일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키로 결정한 후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베이코리아 인수자금에 대한 부담이 주가의 발목을 잡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마트의 주가는 22일 전일보다 0.62%(1000원) 내린 15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지난달 25일 종가 16만5000원에 비해 3.3% 하락한 수준입니다.
이마트는 이베이코리아 인수 자금을 위해 4000억원의 회사채 발행과 성수동 본사 매각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베이코리아 인수자금은 3조4404억원입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6000주, 외국인은 2만8000주를 각각 사들였습니다. 기관은 3만4000주를 팔았습니다. 이마트의 소액주주 비중은 약 58%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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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