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와 나스닥 지수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3만5000선을 돌파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는 1.3%로 또다시 상승했고 유가는 소폭 올랐습니다.
다우 지수는 23일(현지시간) 전일보다 0.68%(238.20p) 상승한 3만5061.55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3억1400만주로 전일보다 7% 가량 늘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에 비해 1.04%(152.39p) 오른 1만4836.99로 장을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37억8300만주로 전일보다 7% 증가했습니다. 다우와 나스닥은 거래량이 늘었습니다.
미국 금리는 10년물이 1.30%로 3bp(1bp=0.01%) 상승했습니다. 1.3%대 금리가 됐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유는 전일보다 0.2%(0.16$) 오른 72.07 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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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