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지수는 6일(현지시간) 전일보다 0.41%(144.26p) 상승한 3만5208.51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거래량도 전일에 비해 7% 가량 늘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에 비해 0.40%(59.36p) 내린 1만4835.76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은 기술주들이 많이 몰려 있어 금리 상승 영향을 받아 주가 하락을 초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국채 금리는 10년물이 전일보다 8bp(1bp=0.01%) 급등한 1.31%로 장을 마쳤습니다. 1.3% 시대가 됐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유는 1.2%(0.81$) 내린 68.28 달러에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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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