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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오리온, 4개월여 주가 박스권에 놓여…2분기 실적 역기저 부담에 1회성 비용 발생으로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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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오리온, 4개월여 주가 박스권에 놓여…2분기 실적 역기저 부담에 1회성 비용 발생으로 저조

오리온의 주가는 4개월여 박스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리온은 올해 2분기 역기저 부담에다 중국법인의 1회성 비용 발생으로 인해 저조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오리온의 주가는 12일 전일과 같은 11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장중에 주가 변동폭은 0.85%(1000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거래량은 전일보다 40% 급감했습니다.

오리온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51억원으로 전년동기의 862억원에 비해 36% 가량 감소했습니다. 매출액은 5017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3% 상당 줄었습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9000주, 외국인은 3000주를 각각 팔았습니다. 기관은 1만2000주를 사들였습니다. 오리온은 소액주주의 비중이 43%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이미지 확대보기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