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의 주가는 13일 0.79%(700원) 내린 8만78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거래량은 16% 증가했습니다. 이날 주가는 1월 4일의 10만원에 비해 12% 하락한 수준입니다.
삼양식품은 내달 1일부터 삼양라면과 불닭볶음면 등 13개 라면 제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평균 6.9%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양라면은 810원에서 860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투자주체별로는 개인은 5000주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은 5000주를 팔았습니다. 삼양식품은 거래량이 많지 않은 종목입니다. 삼양식품은 소액주주의 비중이 43% 수준에 이릅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