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커’ 이상혁은 31일 서울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2019 스무살우리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그리핀과의 결승전에서 SKT T1의 미드라이너로 선발 출전해 노련미와 관록으로 팀의 3대1 승리를 주도했다.
SKT는 통산 8번째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이상혁은 8번째 우승으로 LCK 내 최다 우승자 타이틀의 명예도 계속 이어 나갔다.
2013년부터 SKT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이상혁 선수의 연봉은 상상초월이다.
이 선수의 지난해 연봉은 30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광고 등 부수입까지 합하면 연 수입은 5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