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8월 1일 차등관세 시행 발표 이후에도 바스라 주정부는 이를 반대했고, 쿠르드 자치정부 및 이란 및 쿠웨이트 국경지대 세관 또한 이라크 정부의 이런 방침을 따르지 않았다고 언급함.
○ 그러나 차등관세 부과 발표가 난 지 일주일 만에 이라크 알 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이를 시행하기 위한 당국의 준비 부족으로 또 다시 연기 발표
- 차등관세 시행을 위해 명확한 기준 및 부패 방지를 위한 행정상의 절차 이행이 선행돼야 한다고 언급
- 이라크 재정부에 이를 위한 철저한 준비 지시
○ KOTRA 바그다드 무역관은 현지 상황을 주시하고, 차등관세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업데이트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