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11주년 맞은 컴투스 '낚시의 신',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출전

글로벌이코노믹

11주년 맞은 컴투스 '낚시의 신',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출전

'낚시의 신' 이미지. 사진=컴투스이미지 확대보기
'낚시의 신' 이미지. 사진=컴투스

컴투스가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 11주년을 맞아 한국국제낚시박람회에 단독 전시 부스를 낸다.

2025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28일부터 오는 3월 2일까지 사흘 동안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한국낚시협회가 주최, 전문기획사 광륭이 주관하며 해양수산부가 후원한다.

컴투스는 행사장에 '낚시의 신' 단독 부스를 열고 게임 시연 공간과 더불어 폴라로이드 포토존을 선보인다. 현장 방문을 인증한 이용자들에겐 티셔츠와 더불어 인게임 아이템 'VIP 3성 뱃지', '5성 흑진주' 등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낚시의 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황금어장' 이벤트를 개최, 추첨을 통해 순금 한 돈, 고급 낚시 장비, 백화점 상품권 등의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낚시의 신은 2014년 3월 26일 서비스를 개시한 3D 모바일 낚시 게임이다. 해외에서도 적지 않은 이용자들의 주목을 받아 누적 이용자 수 8500만명을 돌파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