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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티저 사이트 오픈

평화로운 낮, 음침한 밤 대비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공식 일러스트. 사진=넷마블이미지 확대보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공식 일러스트.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기대작으로 꼽히는 차기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예고하는 공식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티저 사이트는 게임 특유의 고품질 3D 카툰렌더링 세계를 강조하는 형태로 디자인됐다. 게임의 배경 브리타니아 왕국이 낮에는 평화로우나, 밤에는 괴생명체들의 등장으로 음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대비되는 모습을 담았다.

이와 더불어 공식 유튜브 채널과 X,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를 오픈하고 각 미디어로 접속할 수 있는 링크도 제공한다. 한국어 로고 외에도 영어 로고와 일본어 로고를 공개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티저 사이트에서 밤을 표현한 모습. 사진=넷마블이미지 확대보기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티저 사이트에서 밤을 표현한 모습. 사진=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는 일본의 스즈키 나카바 작가가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연재한 만화다. 세계 누적 판매량 5500만부를 달성했으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미디어믹스됐다.

넷마블은 앞서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해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일곱 개의 대죄 키우기' 등을 선보였다. 오리진은 원작 세계관의 멀티버스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루며 장르는 오픈월드 수집형 RPG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