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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버튜버 22인 집결…패러블 밍턴 '산불 이재민 돕기' 기부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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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버튜버 22인 집결…패러블 밍턴 '산불 이재민 돕기' 기부 방송

밍턴(왼쪽)과 하디야 등 버튜버 22인이 '산불 이재민 돕기 릴레이 콘서트'를 선보인다. 사진=SOOP 밍턴 공식 채널이미지 확대보기
밍턴(왼쪽)과 하디야 등 버튜버 22인이 '산불 이재민 돕기 릴레이 콘서트'를 선보인다. 사진=SOOP 밍턴 공식 채널

SOOP 채널에서 버추얼 스트리버(버튜버)들이 경상북도 지역 대형 산불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기부금 모금 방송에 나선다.

패러블 엔터테인먼트 소속 버튜버 '밍턴'과 '하디아'는 2일 오후 5시, SOOP 채널을 통해 '산불 이재민 돕기 릴레이 콘서트'에 나선다. 방송에 시청자들이 후원한 금액은 전액 산불 피해 복구 기부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행사는 밍턴이 주최, 패러블 스튜디오가 주관하며 두 사람 외 라브, 빕어, 세노, 앵보, 엘시, 미르, 비몽, 위도, 쿠빈, 키마, 콧시, 이오몽, 임재천, 아쿠루, 양도끼, 여르미, 마이곰이, 왕꿈틀이, 사이다, 구슬요까지 총 22인이 함께한다.

국내에선 이와 같이 산불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해 기부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지난달에는 버추얼 아이돌 보이 그룹 '플레이브' 역시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패러블 엔터테인먼트의 우왁굳과 이세계아이돌 역시 최근 도합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