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과 벽 사이 공간 최소화해 빌트인처럼 일체감 돋보이는 인테리어 연출

핏 앤 맥스는 LG전자의 힌지(제로 클리어런스) 기술로 냉장고와 벽 사이의 틈을 최소화해 마치 처음부터 빌트인 제품을 설치한 것처럼 깔끔하고 일체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냉장고다.
디자인뿐 아니라 냉장고에 연결된 직수관으로 원형의 크래프트 아이스를 만드는 스템의 자동 제빙, 도어를 두 번 두드리면 문을 열지 않고도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노크온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편리한 기능도 다양하게 구비했다.
‘인공지능(AI) 냉기케어시스템’은 냉장고 사용 패턴을 학습·분석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고객들은 핏 앤 맥스 도어도 △아몬드 △토프 △에센스 화이트 등 고급스러운 오브제컬렉션 컬러를 추가해 선택할 수 있다.
LG전자는 서울 양평동에 있는 베스트샵 서울양평220점에 고객들이 핏 앤 맥스의 장점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이 곳에서 △식재료를 많이 보관하는 가구에서 유용한 미식 쉐프 패키지(601L STEM 냉장고, 480L 김치냉장고) △국내 일반적인 냉장고장 깊이(700mm)에 맞춘 냉장고 중 국내 최대 용량인 대용량 패키지(613L 냉장고, 480L 김치냉장고) 핏 앤 맥스 조합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좌우 너비(835mm)가 같아 깔끔한 인테리어를 만드는 트윈 패키지(504L 냉장고, 480L 김치냉장고) △좁은 공간(1,514mm)에서도 효율적으로 식재료를 분리 보관하는 공간절약 패키지(504L 냉장고, 324L 김치냉장고) 등의 조합도 가능하다.
백승태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은 “빌트인 디자인에 다양한 편의성을 꽉 채운 핏 앤 맥스로 공간 가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