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

상장폐지 사유는 감사 범위 제한과 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성으로 인한 의견 거절이다.
이화공영은 지난해 320억원의 매출총손실과 414억원의 영업손실, 431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유동부채는 유동자산을 64억원 초과한 상태로 지난 1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이로 인해 이날부터 이날부터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