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1 09:20
한 시간의 강연으로 8억 원이라는 금액을 받는 사람이 있다면 믿겠는가? 그 사람은 바로 세계적인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성공학 분야의 대가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이다. 그는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결국 성공한 인물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를 듣고자 수많은 사람이 그를 찾아와 조언을 구한다. 그리고 그렇게 찾아온 사람들에게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나에게 누군가에게 조언할 수 있는 5분이 주어진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날마다 그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처럼 브라이언 트레이시2020.03.04 10:39
'원격근무'와 '재택근무'. 최근 코로나19사태와 더불어 뉴스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다. 많은 조직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하게 원격근무를 하고 있다. 개념적으로 재택근무는 '집에서 일한다'라는 바운더리가 있지만, 원격근무는 함께 일하는 사람이 한곳에 있지 않을뿐더러, 다른 사무실이나 센터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카페에 있든지 길 위에 있든지 상관없다. 때문에 '원격근무'가 새로운 시대의 일하는 방식에 더 가깝다고 본다. 야후, IBM과 같은 회사에서 원격근무제를 폐기하기도 하였지만, 원격근무제가 여전히 워라밸을 중시하는 세대의 요구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인 것은 분명하다. 원격근무는 이미 선진2020.02.26 10:32
틀림과 다름은 엄격히 다르다. 습관적으로 나와 다른 것을 상대와 틀렸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조직에서는 반드시 각자의 다름을 존중하고, 각 팀의 하는 일에 노력과 수고를 헤아려볼 줄 알아야 하며,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고, 개인과 조직이 저마다 차별화를 만들어야 한다. 어쩌면 그 치열함 속에 일하고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일하는 이유는 물론 내가 속한 조직과 업의 정의가 명확해야 한다. 사람은 먹기 위해 살지 않는다. 또 숨쉬기 위해 살지 않고, 사람은 무한 잠재력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할 때 비로소 큰 보람을 느낀다. 매일의 음식과 산소가 주는 의미와 엄청난 가치가 있음에 감사하고 그것을 활용하고, 적용하고2020.02.19 13:39
언제나 그래왔듯이 올해의 경영 환경도 그 어느 때보다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심하게 요동치는 시장상황이다. 또 다양하고 한없이 늘어만 가는 고객들의 요구에 직면해 있다. 더군다나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예측불가능한 어려움이 놓여있다. 이러한 시기에는 조직의 안정적인 매출달성과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하기 위한 결과지향적 리더가 필요하다. 결과지향적 리더는 다음과 같은 자격요건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우선 협력적인 리더이다. 이들은 구성원이 똘똘뭉쳐 힘을 쏟았을 때 최고의 계획과 프로세스, 최고의 결과물이 창출된다고 확신한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의견의 가치를 잘2020.02.12 09:27
여러분은 1년에 몇 권의 책을 읽나요?연초에 많이 하는 다짐 중에 ‘독서00권’이 있습니다. 다독은 자랑이고 스펙이 됩니다. 학교에서 책을 많이 읽는 학생을 ‘다독왕’으로 시상합니다. 책 1만 권 독서를 앞세워 자신의 글과 강연을 홍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물론 책을 안 읽는 것보다야 읽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의 40%가 1년에 책을 한 권도 읽지 않는 현실입니다. 학생과 대중을 대상으로는 우선 읽게 하고 많이 읽는 것을 권하겠습니다. 시간을 쪼개어 독서를 해나가는, 이미 많은 책을 읽어온 리더들과 ‘제대로 읽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의미 있는 독서라고 한다면 단순 정보 습득이나 시간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미2020.02.05 12:58
회의 공간을 보면 그 조직의 회의 문화를 엿볼 수 있다. 모든 회의 공간은 그 조직의 회의 방식과 문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공간은 다시 그 안에서 진행되는 회의에 영향을 준다. 사람은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다시 사람을 만든다는 영국의 윈스턴 처칠 총리의 말은 회의공간과 회의 문화의 관계를 잘 표현한 말이다. 하지만, 우리 기업의 회의 공간을 한번 떠올려 보자. 누구는 여기 앉고, 누구는 저기 앉고, 리더는 어디 앉겠다고 하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우리의 회의장에는 공간 그 자체에서부터 상석이 이미 정해져 있다. 물컵이 유리컵인지 종이컵인지만 보아도 이미 상하가 구분된 듯하다. 그리고 공간의 차별에2020.01.29 10:43
조직의 구조상 임원부터 사원까지 직위와 직책이 나눠져 있지만 개인과 개인, 팀과 팀이 조직적으로 묶여져 있는 상황에서 상대방과 상대팀을 배려하고 헤아리는 마음이 턱없이 부족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사람은 근본적으로 부모슬하에서 태어나 자라고 자아가 형성되고 가르침을 본받아 인격이 형성된다. 즉, 밥상머리 교육부터 자아가 완성된다. "말 보다 눈이 빠르고, 말은 흩어지고 글은 남는다." 제안서와 이메일은 상대방이 읽고 이해하기 쉬워야 하고, 내용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어필하는 것이 글이다. 또한 머릿속 생각을 글로 적는 기술이 훈련되지 않으면 글 쓰는 것 조차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리더의 변화의 시작을 '수2020.01.22 09:48
업무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공헌하는 팀원들에게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팀원들은 리더의 언행은 물론 눈빛조차도 금방 알아차린다. 마음속으로부터 팀원들의 공헌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어야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된다.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요즈음 직장인들은 스스로 맞는 자기계발 방법을 잘 알고 있다. 그들에게 필요한 지원사항이 무엇인지만 알아내어 지원해 주면 된다. 조급한 성과를 기대하지 말고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적성에 맞는 역할을 부여한다. 팀의 사명 즉 미션스테이트먼트와 하위 업무 목표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실천의지는 역할 설정의 전제조건임은 당연하다. 상위부서와의 얼라인먼트가 하부 고객2020.01.15 08:27
피드백은 어렵다. 2019년 평가를 힘들게 마치고 돌아서니 피드백이 기다리고 있다. 리더들은 이렇게 2020년 문턱에서부터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 든다. 피드백이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조직과 구성원이 리더의 피드백에 기대하는 바가 크기 때문이다. 구성원에게 평가 결과를 알려주는 동시에 구성원의 성과를 촉진하고, 성장을 지원하며, 행동을 변화시키길 바란다. 솔직하되 감정을 드러내서는 안 되고, 냉철함과 포용력을 동시에 가져야 한다. 이 어려운 것을 잘하도록 돕고자 하는 도서와 글들도 넘쳐난다. 기업교육에서도 단연 화두다. 리더십 교육에서 피드백은 빠지지 않는 주제다. 수많은 조언과 교육에도 막상 구성원 앞에 서는 리더는2020.01.08 12:40
2020년 한 해가 시작됐다. 반복되는 숫자 때문일까? 무언가 특별해 보이는 새해다. 1919년 일제에 강점되어 있던 한반도에 독립 선언이 이루어졌던 것과 같이, 100년 만에 다시 돌아온 2020년에는 어떠한 특별한 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특별한 한 해, 특별히 올해 기업들이 강조하는 키워드는 바로 ‘고객’이다. 매년 새해를 맞이하여 국내 주요 10대 기업들이 발표하는 올해 신년사를 살펴보면 제일 많이 나온 단어가 바로 ‘고객’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을 위한 혁신, 고객을 위한 성장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를 위해 기업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함께’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다. 1919년 독립 선언이 3·1운동과2020.01.01 09:53
송구영신, 묵은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는 분위기이다. 언제나 새해를 맞이할 때면 새로운 목표나 계획과 다짐 그리고 변화의 시작을 달력이나 다이어리에 적고 변화를 결단하고자 한다. 단순히 연말 분위기상 뭔가를 작정해야 하는 설렘도 있고, 새로운 2020년에는 지금보다 다른 변화를 꿈꾸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이미 국가나 기업과 조직은 내년도 계획이 구체적으로 설정되어 있다. 특히 리더는 내년도의 청사진을 이미 그렸거나 더 확장 중에 있을 것이다. 업에 대한 본질을 더 키울 것이고, 인재를 등용하여 어떻게 육성하고 개발할 것이며, 사업 아이템에 대해 가능성을 더 넓힐 마케팅을 구상하고, 재무적인 상황을 좀 더 극복하기 위2019.12.25 10:18
리더십이란 용어는 수십 년 전부터 사용돼 왔지만, 팀 중심업무 상황에 당연히 인식해야 할 용어는 파트너십이다. 파트너십은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합친 의미로서 팀워크의 중요성 증대와 대인관계 유연성 요구 확대, 이 두 가지 트렌드에 걸맞은 개념이다. 오늘날 팀들이 수시로 형성되고 재형성되는 조직 환경에서 대인관계의 유연성은 팀에서 팀으로, 상사에서 다른 상사로, 프로젝트에서 다른 프로젝트로 적응해 내기 위한 필수 요건이 되었다. 어느 상황에서든 협업을 잘하면서도 동시에 유연하게 관계를 맺기 위한 방법이 바로 팔로워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다. 물론 기존의 리더십과 맞물려 돌아가는 팔로워십을 의미하며 이는 유전자의2019.12.18 13:06
비즈니스 글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독자를 설득시키는가’이다. 다른 글과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도 이 요소다. 비즈니스 글은 적극적으로 글을 읽는 대상에게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를 요구한다. 현실에서 종종 이 중요한 목적-설득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본다. 첫째는 글 자체에 보완이 필요한 경우다. 글 쓰는 사람이 쓰면서 목적을 염두에 두지 않았거나, 생각은 했지만 글쓰기 자체에 어려움을 겪어 안타까운 결과가 나올 때이다. 더 안타까운 것은 두 번째 경우다. 글 자체로만 보면 문제가 없는데 실제 글이 읽히는 상황에서 설득이 안 되는 것. 글은 비즈니스 목적을 이루기 위한 다양한 수단 중의 하나이다. 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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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보고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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