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된 차트닥의 주요 기능은 △한눈에 보는 고객 상태(예약·접수·진료 기록 관리) △병원 문서의 간결한 관리(처방전, 소견서, 영수증 등 필수문서 간편 운영) △스마트 경영 지원(실시간 데이터 분석, 맞춤 리포트) △외부 플랫폼 연동(네이버 예약, 카카오톡 알림, 인바운드 콜 이용 약 관리) △키오스크 기능 지원(고객 대기시간 관리) 등이다.
또 홈이지닥은 △맞춤 홈페이지 제작(다양한 템플릿, 반응형 디자인) △손쉬운 상품 관리(병원의 상품과 서비스 간편 등록 및 관리) △이벤트 배너&팝업 관리(배너&팝업 간편 구성) △간편한 예약 관리(차트, 예약데이터 연동) △마케팅·홍보 강화(SNS 계정 연동 등) 등으로 구성된다.
솔티 관계자는 "차트닥과 홈이지닥 연동 시 시너지 효과로 온라인 예약 연동 및 환자 정보 통합 관리를 꼽을 수 있으며, 마케팅 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다"며 "차트닥과 홈이지닥 출시로 의료진은 환자에게 집중하고, 환자는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