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4 12:49
중고차를 구입한 후 개인렌터카로 분양하면 월 25만~100만 원의 수익금을 준다는 사기수법에 속아 피해를 입는 경우가 적지 않다. 자칭 개인렌터카 분양업자들은 페이스북이나 번개장터 등 각종 SNS와 중고거래 어플 등에 개인렌터카 분양 광고를 올린 후 피해자를 물색한다. 이들은 피해자 명의로 구입한 중고차를 개인렌터카로 분양하면 매달 25만~100만 원의 수익을 지급한다고 제안한다. 중고차 구입에 들어가는 할부금과 각종 보험료도 개인렌터카 분양업자들이 부담한다는 조건이다. 운전면허증이 없어도 별다른 수입이 없는 대학생이라도 전혀 상관이 없다. 중고차와 중고차 구입에 필요한 할부대출(캐피탈)도 자신들이 알선해 주니 걱정할2020.09.11 16:15
연일 계속된 폭우로 침수차량이 1만대를 넘었다. 통계적으로 자동차 10대 중 3대는 자차보험 미가입이라 실제 침수차량은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침수차량은 폐차처리가 원칙이지만 일부는 수리를 거쳐 중고차 시장으로 흘러들기도 한다. 중고차 시장에서 판매중인 침수차량 중 대다수는 카히스토리(www.carhistory.or.kr) 침수전손사고 조회를 통해 걸러낼 수 있다. 하지만 중고차 시장에 풀린 침수차량 10대 중 3대는 카히스토리로 확인이 불가능하다. 카히스토리는 보험처리 이력이 있는 경우에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히스토리 확인 결과 침수차량이 아니어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특히 9~11월 중 중고차를 구입할 예정이2020.08.12 14:27
중고차를 구입할 때 딜러를 통해 기존에 있던 차량을 처분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 구입할 중고차량의 매매금액에 기존 차량의 판매금액을 상계시키거나 또는 중고차 딜러가 폐차를 알선 또는 대행하는 등의 방식이다. 생소하겠지만 후자의 경우는 불법이다. 자동차관리법에는 다음과 같은 조항이 있다.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가 아닌 자는 영업을 목적으로 폐차 대상 자동차를 수집 또는 매집하거나 그 자동차를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에게 알선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따라서 자동차해체재활용업자가 아닌 중고차 딜러(매매업), 신차 딜러, 자동차정비업자 등은 폐차를 알선하거나 대행할 수 없다. ‘불법이어도 그게 뭐 어때서? 폐2020.07.16 14:33
중고차 매매상사를 통해 자동차를 구입할 때 자동차양도증명서를 교부 받는다. 자동차양도증명서의 서식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동일해야 한다. 왜냐하면 자동차등록규칙에 규정된 법정서식이기 때문이다. 자동차양도증명서 하단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도 있다. ‘매매업자는 반드시 직인을 날인하여야 한다.’ 이처럼 중고차 매매상사의 직인이 날인되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관인계약서라고도 칭한다. 만약 직인이 없다면? 중고차 구입 후 법적분쟁 발생시 여러모로 불리해질 수 있다. 앞서 자동차양도증명서의 서식은 대한민국 어디서나 동일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법정서식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범수 행정사에게 중2020.07.05 11:42
중고차 살 때 KB차차차, SK엔카, K car 등 인지도 있는 중고차매매사이트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다. 인천, 부천, 수원, 김포 등에서 기승을 부리는 중고차 허위매물, 전손차량과 렌트카 등 각종 부활차량 판매 등의 문제에서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이다. 중고차 허위매물 업자들은 이 점을 악용한다. 자신들이 KB차차차, KB국민차 소속 중고차 딜러를 사칭해 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00마켓 등 각종 쇼핑 어플 등에 허위매물을 올려놓고 구매자들을 인천이나 부천 등지로 유인하는 것. 이런 피해가 많다 보니 KB차차차 공식홈페이지에는 ‘KB차차차 소속 딜러는 없다’라고 공지할 정도다. 따라서2020.06.16 13:22
수원에서 중고차를 구입할 예정이면 렌트카 이력이 있는 중고차를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렌트카 이력이 있는 부활차량을 정상차량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사례가 꾸준하기 때문이다. 렌트카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중고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이하 성능기록부)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 성능기록부 앞면의 ‘자동차 종합상태’란에 용도변경 이력이 없으면 [없음], 있으면 [있음]으로 표기되며 렌트카, 리스, 영업용 중 하나에 [v]로 표시가 된다. 용도변경 이력이 없을 경우라도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특기사항 및 점검자의 의견]에 ‘각종 용도 변경 이력 확인 요망!]과 같은 문구가 적혀 있다면 말이다. 수원은 중고차 성능2020.05.31 12:48
중고차 살 때 허위매물에 속지 않고 사는 비결은 없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있다!’. 허위매물에 속지 않고 사는 비결 첫 번째는 바로 가격! 인터넷이나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상식을 파괴하는 저렴한 중고차를 선전한다면 묻고 따지고 할 것 없이 허위매물이라고 생각하자. 법원경매차, 공매차, 병행수입차 등이라 저렴하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계약서 작성 후 차량 가격보다 몇 배나 더 많은 경매보증금, 낙찰금, 관세 등을 추가로 내야한다고 말을 바꾼다. 구매자들은 이미 계약서를 작성했기 때문에 취소할 수 없다는 강압에 못이겨 이들이 제시하는 다른 차량을 바가지 가격으로 구입하게 되는 것. 또한 통화한 사람과 약속장소에 나2020.01.10 13:16
얼마 전 필자를 찾아온 A씨의 사례다. A씨는 인천에 있는 모 중고차매매단지에서 폭스바겐CC 차량을 무사고(단순교환)로 안내받아 구매했는데 알고 보니 전손차량이었다. 전손차량은 교통사고 또는 침수 등으로 인해 수리비가 보험 계약상 차량가액의 80%를 초과하는 경우 보험사가 보험가액을 지급하고 인수한 차량이다. 이들 전손차량은 경매 또는 위탁업체를 통해 처분된 후 일정한 수리를 거쳐 다시 중고차 시장에 등장한다. 그 어떤 소비자도 전손차량을 무사고(단순교환)로 속아서 구매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A씨처럼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B씨의 사례도 마찬가지다. B씨는 중고차 하면 쉽게 연상되는 유명한 중고차2019.12.23 16:23
중고차 매매업자(딜러)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하면 ‘자동차양도증명서’와 ‘중고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를 교부받는다. 이는 자동차관리법에서 정한 매매업자의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자동차양도증명서를 매수인용이 아닌 매도인용으로 교부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매수인용이 아닌 매도인용을 받았다면 중고차 사기피해의 대상자가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차양도증명서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도인용을 제외한 매수인용과 이전등록용, 보관용 등 3장은 먹지로 되어 있다. 따라서 매수인용 계약서는 조작이 어렵다. 하지만 매도인용 계약서를 받았다면 구매자가 모르는 다른 버전의 계약서가 존재할 수 있다.실제 사례로 살펴2015.10.20 07:10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에서 봉사활동과 관련한 질문은 출제빈도 상위 10위권 안에 들 정도로 자주 출제된다. 특히 올해는 인성을 비중 있게 평가하겠다는 상황이므로 이에 대한 준비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 봉사활동과 관련한 면접질문은 첫째, 봉사활동 시간이 적은데? 둘째, 봉사활동 시간이 굉장히 많은데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이 있나요? 셋째, 봉사활동 중 기억나는 봉사활동은 무엇인가요? 등의 3가지 형태로 나눠진다. 첫째, 둘째, 셋째 질문 모두 봉사활동을 통해 지원자의 인성을 평가하겠다는 목적이다. 특히 봉사활동 시간이 평균에 비해 적은 경우라면 봉사활동 시간과 관련한 질문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예상답변을 마련해야 한다.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이기적인 성격인가?’라는 오해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질문을 받으면 참 난처하다. 실제 지원자 답변을 봐도 궁색한 변명이 많다. 가장 많은 답변은 ‘학생은 학업이 기본이라 학업에 열중하느라 봉사활동에 소홀했습니다.’ 또는 ‘몸이 안 좋아서’ 라는 2가지 패턴이다. 이 질문은 안 받는 것이 최선이지만 받았다면 방법은 하나 뿐이다. 솔직하게 인정하고 대학에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는 방법 외에는 없다.2015.10.16 07:40
면접관 입장에서 ‘입학 후 학업계획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라는 질문은 전공적합성과 지원 학과에 대한 간절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질문이다. 이 학과에 반드시 진학하겠다는 간절함을 가진 수험생이라면 학업계획 또한 구체적일 것이고 아니라면 그 반대일 것이다. 실제 수험생들의 답변 사례를 봐도 간절함이 있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명확한 차이가 나타난다. 아래에 있는 실제 지원자 답변 1과 실제 지원자 답변 2를 비교해 보자. [실제 지원자 답변1]저는 재료공학부 학사 과정을 마친 후 대학원에 진학하여 세부 전공을 나노 공학과 전자 공학으로 정해서 그 둘을 잘 접목시켜 미래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연구원이 될 것입니다. [실제 지원자 답변2] 대학 입학 후 미리 고등물리와 대학물리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을 것입니다. 기계공학 지식의 기초가 되는 물리부터 차근차근 배움으로써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른 아이들보다 한 발 앞서 발걸음을 내딛을 것입니다. 그리고 교내 자작자동차동아리에 들어가 학생 자작 자동차 경주대회 BAJA 부분에 참가하여 동아리원들과 함께 실력을 쌓고 저의 능력을 개발하고 싶습니다. 대학교 4학년 때는 자동차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좀 더 폭넓은 안목을 가지고 자동차에 대해 많은 것들을 배우고 큰 꿈을 향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2015.10.08 11:29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빠지지 않고 나오는 질문 중 하나는 성적에 관한 내용이다. 성적에 관한 질문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째 왜 성적이 갑자기 하락했나? 둘째 성적이 많이 올랐는데 어떻게 공부를 했나? 셋째 다른 과목에 비해 이 과목은 상대적으로 부진하다 그 이유는? 등이다. ‘왜 성적이 갑자기 하락했나?’는 1, 2학년에 비해 3학년 성적이 또는 1학년에 비해 2학년 성적이 하락한 수험생이면 대비해야 하는 질문이다. 이 질문의 의도는 ‘계속해서 성적이 떨어지는데 뽑아주고 싶어도 대학에 들어오면 공부 안하고 놀 것 같아서... 그러니 변명 한 번 해봐. 답변이 그럴싸하면 뽑아줄게!’라는 것이다.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까? 그 이유를 솔직하게 설명하고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지를 명확히 이야기해주면 되겠다. 필자가 추천하는 모범답안은 다음과 같다. ‘벼락치기 습관이 있는데 점점 범위가 넓어지고 공부의 깊이가 깊어져서 따라가질 못했던 것 같습니다. 벼락치기 습관을 고치려고 꾸준히 예습과 복습을 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했습니다. 3학년 2학기 성적이 1학기에 비해 올랐는데 이런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성적 곡선이 아래로 내려갔지만 이제부터는 위로 올릴 자신이 있습니다.2015.10.05 14:15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말하시오!'라는 질문은 약방의 감초라 할 수 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부터 웬만한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에서 한 번씩은 빠지지 않고 나왔던 질문이다. 얼핏 질문을 보면 참 쉽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하지만 막상 답을 하려니 딱히 대답이 떠오르지 않는다. 실제 지원자들의 답변을 봐도 그렇다. 근사한 답변은 찾아보기 힘들다. 대부분은 '나의 장점은~', '나의 단점은~'으로 시작해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또는 '~자신이 있습니다'라는 문장으로 끝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질문의 의도는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바로 학생부종합전형 키워드 중 하나인 인성이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묻는 질문을 통해 인성을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장점과 단점은 결국 동전의 양면이다. 동전의 양면을 통해 불량 동전인지 아닌지를 가리겠다는 의도인 것.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말하시오'라는 기본적인 패턴외에 ‘자신의 단점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말해보라’라는 응용문장으로 변화되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답을 하는 것이 좋을까? '장점과 단점을 솔직히 이야기하면서 단점은 어떻게 고쳐나가고 있다'라는 형태로 말해주면 되겠다. 예컨대 ‘제 단점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2015.10.02 15:56
곧 있으면 대학별로 학생부종합전형 1차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들을 기다리는 또 하나의 관문은 바로 면접이다. 1단계 성적과 면접고사 성적을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 대학들이 대다수라 면접고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면접고사를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이 오해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바로 ‘자기소개’라 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질문을 한다는 생각에 자기소개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 해마다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예상치도 못한 질문에 당황해 면접고사를 망치는 경우가 심심찮게 일어나고 있다.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면접관의 숨은 의도는 크게 2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는 바로 지원동기를 묻는 것이다.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는 곧 지원동기를 말해보라는 것과 같다. 이 학과에 지원하기 위해 어떤 노력과 활동을 해왔는지 설명하라는 의미다. 둘째는 지원한 대학과 학과에 대한 간절함을 보자는 의도다. 이런 깊은 뜻이 숨겨진 것은 생각지도 못하고 의도와는 다르게 대답을 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가장 일반적인 반응은 바로 ‘저는 00고등학교 3학년 000입니다.2015.09.03 11:06
9월 평가원 모의고사가 끝났다. 국영수 기준으로 지난해 수능과 비교해 쉽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학부모와 수험생들은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성적을 6월에 비해 더 민감하게 받아들인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눈앞에 둔 시점이기 때문에 지원 대학 결정을 위한 실질적인 바로미터로 활용되기 때문이다.하지만 주의해야 할 한 가지가 있다.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성적보다 수능 성적이 올라갈 것으로 생각해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경우다. 이는 상당히 위험하다. 특히 올해 같은 물수능은 실수 하나로 등급 컷이 바뀌는 만큼 신중해야 한다.입시업체들이 뽑은 통계를 살펴보자. 9월 평가원 모의고사 성적보다 수능 성적이 올라가는 경우는 20~25% 정도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나머지 75~80%는 비슷하거나 아니면 성적이 하락한다는 얘기다. 이런 결과가 생기는 이유는 반수생에 있다. 지난해 수능 기준으로 6월 평가원은 6만6773명, 9월 평가원은 7만5041명의 졸업생이 응시했지만 실제 수능은 13만3213명이 응시해 6월과 9월에 비해 1.8~2배 가량 응시인원이 늘어났다. 이번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 응시한 졸업생 숫자는 8만4156명으로 지난해보다 약 1만명 가량 늘었다. 올해 수능에서 지난해보다 졸업생 응시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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