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영어·중국어·인도네시아어 등 9개 언어 지원

올해로 데뷔 9주년을 맞은 보이그룹 '세븐틴'을 테마로 한 첫 공식 모바일 게임 '퍼즐 세븐틴'이 4월 1일 정식 출시됐다.
하이브IM(Interactive Media)은 이날 세계 170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퍼즐 세븐틴을 정식 출시했다. 한국어와 영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간체·번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등 9개 언어를 지원한다.
게임 홍보는 멤버 '원우'가 맡았다. 이날 출시를 맞아 '퍼즐 보이 원우의 메세지가 도착했어요'라는 제목의 출시 축하 영상이 공개됐다.
퍼즐 세븐틴의 게임 콘텐츠에는 강화 학습 AI가 적용된다. 이 외에도 △공간 꾸미기 콘텐츠 '하늘섬' △멤버 별 개성을 담은 '코스튬'과 '미니룸' △수집 콘텐츠 '포토앨범' 등의 콘텐츠가 포함된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