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혼다코리아는 이날 국립서울맹학교 학생 11명을 혼다관에 초청해 혼다 큐레이터 동행 투어를 진행하고 오디오북을 증정했다.
이번 초청 행사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모두와 함께 즐기는 모터쇼를 만들고자 기획된 것으로, 초청된 11명의 국립서울맹학교 학생들은 전시 차량 설명 전문가인 혼다 큐레이터 15인과 함께 혼다관을 투어하며 즐겁게 모터쇼를 만끽했다.
학생들은 혼다 큐레이터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을 듣고 차량을 직접 손으로 만져보면서 전시 차량에 대한 궁금한 점을 해결했다. 혼다 큐레이터 2인은 학생들을 위해 재능기부를 진행하기도 했다.
신범준 혼다코리아 홍보실장은 "함께 즐기는 모터쇼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특별히 진행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사회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조 전시관 VR체험관에서는 푸조 3008 SUV의 2세대 아이-콕핏 인테리어 시스템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등 다양한 기술들을 VR을 통해 간접 경험할 수 있다.
VR 콘텐츠는 운전자 입장에서 푸조 3008의 직관적이고 인체공학적인 2세대 아이-콕핏 인테리어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설계로 구현된 심플한 조작방법 및 직관적인 주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액티브 세이프티 브레이크,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등과 같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천원기 기자 000wonki@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