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디프랜드는 코로나19 팬데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거둔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전 직원에게 경영성과포상금을 지급했다고 5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예고 없이 찾아온 환경 변화에도 임직원 덕분에 성장했다고 판단, 이번 포상금을 마련했다. 포상금은 직원별로 평가를 거쳐 최대 기본급의 150%까지 지급됐다.
여기에 회사 발전과 성장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뽑는 '바디프랜드 어워드(BODYFRIEND AWARDS)'도 진행했다. 베스트 바디프랜드 인재상, BF 혁신상, BF 발전상, 멋진 성공을 위한 실패상 등 7개 분야에서 총 70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든 환경이었음에도 기본 소임을 다해 성과를 이끌어내고 변화의 노력을 아끼지 않은 우리 임직원 덕분에 우리 회사도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