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테일즈', 원스토어 1위 바탕으로 '원신', '기적의 검' 제치고 5위
톱10 진입 신작 없어...웹젠 '뮤 아크엔젤2' 11위, 빌리빌리 '미니어스' 12위
톱10 진입 신작 없어...웹젠 '뮤 아크엔젤2' 11위, 빌리빌리 '미니어스' 12위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엔씨소프트(NC) '리니지M', '리니지2M', '블레이드 앤 소울(블소) 2'는 1달 동안 같은 자리를 지켰다. '리니지2M'은 애플 앱스토어 순위가 4계단 오른 반면, '블소 2'는 9계단 하락했다.
37게임즈 '히어로즈 테일즈'는 9월 원스토어 매출 4위였으나, 이달 들어 넥슨 '바람의 나라: 연'을 밀어내고 원스토어 매출 왕좌에 오른 데 힘입어 4399 '기적의 검', 미호요 '원신' 등을 제치고 중국 게임 매출 1위를 달성했다.
넷마블 '제2의 나라: 크로스월드', 쿠카게임즈 '삼국지 전략판' 등도 순위를 소폭 끌어올린 가운데 '원신'은 9월 신규 업데이트 붐이 꺼지며 순위가 소폭 하락했다.
넥슨 '바람의 나라: 연'이 톱10 마지막 자리를 사수한 가운데 9월 신작 웹젠 '뮤 아크엔젤2', 빌리빌리 '미니어스'가 그 뒤를 따랐다. 문톤 '심포니 오브 에픽'은 10월 신작 중 가장 높은 순위인 통합 18위를 기록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