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경양식 맛집 '구슬함박'과 협업해 선보인 '올반 구슬함박 스테이크' 오리지널과 옐로우 치즈 등 2종의 판매량이 32%, 28%씩 증가하며 RMR의 판매량 증가를 견인했다. 또한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냉면 맛집 '봉밀가'와 협업해 출시한 '올반 봉밀가 평양식 메밀국수' 2종과 '한우고기곰탕'은 첫 라이브 방송에서 3000세트 완판을 기록했다.
신세계푸드는 RMR의 인기를 이어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쇼핑라이브 방송에서 올반 봉밀가 평양식 메밀국수를 특가로 판매한다. '평양식 메밀물국수', '평양식 메밀비빔국수' 등 2종과 한우고기곰탕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라이브 방송 구매 인증 고객 20명을 추첨해 봉밀가 시식권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외식물가 인상에 따라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RMR의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다양화되고 있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j043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