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M', '리니지W' 1, 2위 차지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11월 출시된 후 1달간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상위 5위 안에 지속적으로 머물렀다. 종합 매출 순위는 엔씨소프트(NC) '리니지M', '리니지W'에 이어 세 번째였다.
'니케' 외에도 서브컬처 게임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 호요버스의 '원신'이 꾸준히 톱10에 머무른 가운데 10월 27일 출시된 중국산 서브컬처 신작 '무기미도'가 매출 13위에 올랐다. 또 11월 9일 출시된 중국산 카툰 그래픽 MMORPG '레오네: 레전드 오브 네버랜드'가 35위를 기록했다.
그 외에도 중국 하이퍼그리프 '명일방주'가 22위, 일본 뱅크 오브 이노베이션 '메멘토 모리'가 23위, 한국 넥슨 '블루 아카이브'가 27위 등을 기록했다.
지난달 톱20 게임중 13위 '갓삼국', 18위 '엑자일: 어벤징 파이어', 20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등은 각각 21위, 24위, 34위로 밀려났다. 이들의 빈 자리는 니케와 더불어 릴리스 게임즈 '라이즈 오브 킹덤즈', 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등이 채웠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