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레드킹폭립’ 온에어

이번 TV CF는 돼지고기 등뼈가 길게 늘어진 폭립 외관에 착안해 열차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기관사 복장을 한 전지현의 신호에 따라 bhc 치폭 열차가 출발하고 ‘매콤바삭 폭립’에 새롭게 정차한다는 스토리 전개가 눈길을 끈다. 특히 bhc치킨의 새로운 맛을 정차 역에 비유하며 앞으로 bhc치킨이 선보일 다채로운 맛의 향연을 비유적으로 선보였다.
전지현이 특유의 생생한 표정과 매력을 담아 ‘레드킹폭립’의 매콤 바삭한 풍미를 맛깔스럽게 살린 후 “폭립 맛에 폭주”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올해로 9년째 bhc치킨과 함께하는 전속 모델 전지현은 신메뉴 TV CF가 공개될 때마다 전지현만이 발산할 수 있는 아름다움과 특유의 위트있는 모습이 조화된 모습을 선보여왔다.
◆팔도 ‘비락식혜’, 누적 판매량 18억개 돌파

실제 거리두기가 끝난 직후인 5~6월 판매량이 전년 대비 53% 증가했다. ‘할매니얼’ 트렌드도 판매를 견인했다. 젊은 층이 어르신 입맛과 할머니 세대의 취향을 선호하며 전통음료와 간식이 인기를 끌었다. 팔도 역시 MZ세대 고객과 접점 확대를 위해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SNS 채널 ‘비밥스쿨’도 개설하는 등 소통 활동도 진행했다.
소비자 니즈를 고려, 제품 라인업도 확대했다. 가구 형태 변화로 1인 가구 등 소형가구가 증가하는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비락식혜 1.2L’와 ‘비락식혜 500ml’를 선보였다. 여러 세대가 함께 모이는 명절에 부담 없이 먹기에 좋은 ‘비락식혜 1.5L’ 제품도 출시해 편의성을 더했다.
◆롯데칠성음료, 크리스마스 파티엔 ‘스톨프만’

일정 금액 이상 ‘스톨프만’와인 4종 구매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된 와인잔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롯데칠성음료가 올 1월 론칭한 미국산 와인 브랜드 ‘스톨프만’은 미국 캘리포니아의 센트럴 코스트에서 별도의 관개수로 없이 포도를 재배하는 친환경적 드라이 파밍(Dry Farming)농법을 사용해 농축되고 복합적인 맛과 향이 특징이다.
◆하이트진로, ‘테라X 스트릿맨파이터 편’ 신규 TV광고 공개

테라의 아이덴티티인 ‘녹색병’과 ‘토네이도’를 강조하고 저스트절크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집중했다. 또, 테라 광고의 상징인 토네이도를 보다 화려하게 시각화해 구현했다. 광고는 드레스코드가 녹색인 펍(pub)에 저스트절크 크루들이 입장하며 시작된다.
보안요원이 초록 의상을 입지 않은 리더의 입장을 가로막자 품에서 테라의 녹색 병을 꺼낸다. 보안요원은 그제야 고개를 끄덕이며 입장을 허락하고 모든 크루들이 테라 병을 부딪치자 녹색 병과 토네이도가 같이 회전하면서 테라 병으로 전환된다. 리더가 테라 병을 내려 놓으면 회전하는 병이 보이고 모든 크루들이 테라를 즐기는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이디야커피, NEW 아메리카노 출시

◆동아오츠카, 2022 KWBL 휠체어농구리그 시상

동아오츠카는 2022 휠체어농구리그 6위 팀 단체 시상과 함께 이번 시즌 최고의 기량을 보여준 BEST5 선수 5인과 MVP에게 부상으로 나랑드사이다 신제품을 전달했다. 동아오츠카는 휠체어농구리그 선수 지원, 대회 후원 등의 활동으로 지난해 12월 한국휠체어농구리그 감사패를 수여받았으며, 지난해 4월 한국휠체어농구연맹과 공식음료 후원협약을 체결해 한국 휠체어 농구 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블루스트리트, 커피 매거진 발간

커피 메뉴 종류를 에스프레소, 브루잉 커피, 화이트 커피로 세분화하여 카테고리별 전문 카페를 수록했으며 직접 매장을 방문해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쿠폰)를 제공한다.
바우처 사용 가능 매장으로는 싱글 오리진 에스프레소를 마실 수 있는 ‘커피그래’, 브루잉 커피 맛집 ‘단일서울’, 라떼로 유명한 ‘헤리스헤이스’ 등이 있다. 바우처는 블루스트리트 앱을 다운 받은 후, 수록 매장 어느 곳에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동후디스, 트루맘 영양식 2종 출시

‘트루맘 스마트D 플러스’는 하루 2포로 유아들의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 D와 3가지 핵심 두뇌구성성분 DHA, MFGM, 타우린을 배합한 영양식이다. 필수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D의 흡수를 높였으며, 위생적인 1회용 스틱 포장을 적용해 산패 걱정이 없는 것은 물론, 야외활동이나 여행 시에도 간편하게 이용하기 좋다.
전지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ee7871@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