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베트남] 빈그룹, 연내 7억5000만달러 해외채권 발행

SK그룹 인사 이사회 임원 선임도 추진

기사입력 : 2019-08-07 12:05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베트남의 삼성’으로 불리는 빈그룹이 7억5000만 달러 규모의 해외채권 발행을 추진한다고 현재 온라인 매체 다우투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빈그룹은 연내 채권발행을 목표로 주주들에게 이 같은 자본조달 방안을 제출했다.
빈그룹은 이와 함께 대주주인 한국의 SK그룹 인사를 새롭게 이사회 멤버로 뽑는 방안도 주주들에게 제출했다.

빈그룹 지주회사인 JSC는 SK인베스트먼트 비나II 이사회 임원인 박원철씨를 후보로 추천했다.

SK는 지난 5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빈그룹 지분 6.1%를 10억 달러(약 1조1900억 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김환용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khy0311@g-enews.com

김환용 편집위원

오늘의 핫 뉴스

실시간 속보

금융 최신기사

종합 많이 본 기사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생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