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 초·중·고 생성형 AI 교육 예산 지원, 초등학교 입학 기념 성장판 검사 무료 지원 등 협력 주문

이날 김 의원은 "교육전문가, 청소년 정책 전문가로 지역 주민들의 과분한 사랑을 받아 보궐선거에서 당선됐다"며 "도의원 공석으로 1년여 간 적극 대응하지 못한 지역구 교육 정책에 대해 파악하고 예산 협의 등 성남교육지원청의 적극 협력을 구하고자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지역구 내 교육 환경·여건 개선을 위한 시설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 성남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규모 교육환경개선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선거 당시 내걸었던 ▲초·중·고 생성형 AI 교육 예산 지원 ▲초등학교 입학 기념 성장판 검사 무료 지원 등 청소년·청년 지원 정책 강화에 협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김 의원은 고려대 졸업, 광운대 대학원 행정학박사, 분당판교청소년 수련관 관장 등 수년간 청소년 교육 현장에서 경험한 교육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4.2 보궐선거에서 총 2만 8천 813표중 1만 5천 334표를 얻어 득표율 53.38%로 당선됐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