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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에 배우 정준호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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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에 배우 정준호 위촉

김기준 중소기업중앙회장이 배우 정준호(오른쪽)씨를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중기중앙회이미지 확대보기
김기준 중소기업중앙회장이 배우 정준호(오른쪽)씨를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배우 정준호씨를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배우 정준호씨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소기업·소상공인공제인 노란우산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교류하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경제행사로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기업전시회에는 K-뷰티와 푸드, 생활용품 등 대한민국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발굴·엄선한 400여개 부스가 설치돼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시장 개척 △월마트, 코스트코 등 미국 대형 유통업체 납품 바이어와 비즈니스 매칭 기회 등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조지아 및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와 켈리 레플러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해 10여개 주정부 경제관료 등이 참석 예정으로 미국 연방정부 및 주정부와의 네트워킹 강화와 한·미 경제협력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문 회장은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 확대 및 수출 다변화를 위한 비즈니스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며 “한국 중소기업 제품이 더 많은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